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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3월 18일 월요일

<안철수>Ahn Chul-soo

"새정치바람"이 가장 피부로 와닿고 20대가 가장 많이사는 수도권(서울)을 버리고 궂이 부산에 출마했을 필요가 있을까....의문입니다.

정치는 단지 순수한 의도만으론 절대<불가능>하다라는걸 이미 100년전 "링컨"은 알고 있었지요.
안철수는 지난 <대선>에서 톡톡히 대가를 치뤄야만 했었구요.

부산영도고 자시고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당당히 당선되 국회에 입성하는것이 최선입니다.


2013년 2월 18일 월요일

<유시민>

유시민, 작가이자 100분토론진행자이자 교수이자 장관이자 정당정치인이었던 그는 어떤 인물이었나?

작년 겨울, 우리학교에서 특강하시던 모습에서 총명함과 단정함과 예의바르지만 올곶은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.

정치인으로서의 그의 역할을 더 보고싶었던 나로써는 참 안타까운 그의 정계은퇴소식이었다.

물뚝심송 딴지일보 정치부장의 글. 추천 뿅~

http://murutukus.blogspot.kr/2013/02/blog-post_19.html?m=1

2013년 2월 15일 금요일

<언론장악> Conquering all media

종편4개와 언론장악으로 국민들은 이제 까막눈이 됐는데, 그걸 결국 손놓고 보기만한 자칭 깨어있는 야당 정치인들이 참 무능했다.

지방 와 봐라. 하루종일 종편만 본다. 살림은 점점 힘든데 우리나라는 늘 사상최고흑자란다. 삼성이 순익을 많이 낸다니 춤이라도 출 것 같이 보도한다.

가진거 없고 힘없는자들은 뉴스에 나오지도 않으면서 속고 또 당하는데, 배부른 정치인들은 대중들이 "무지"하기 때문이라고만 하네....

답답~하다.

<학교앞 묭실에서 구르브말면서...>